[땅끝해남기] ‘메인 볼 핸들러’ 노건우, 연세 맥스 A의 중심
손동환 2025. 6. 6.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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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건우가 연세 맥스 A의 중심이었다.
세종 연세 맥스 A는 전라남도 해남 우슬체육관에서 열린 2025 땅끝해남기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 중등부 경기에서 청주 드림팀에 14-24로 졌다.
그렇지만 연세 맥스 A와 드림팀의 차이는 벌어졌다.
다만, 노건우만큼은 뛰어난 기량으로 연세 맥스 A를 만만치 않은 팀으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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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건우가 연세 맥스 A의 중심이었다.
세종 연세 맥스 A는 전라남도 해남 우슬체육관에서 열린 2025 땅끝해남기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 중등부 경기에서 청주 드림팀에 14-24로 졌다.
연세 맥스 A의 핵심은 오승윤이다. 팀 내 최장신이고, 드리블 또한 준수하다. 그러나 오승윤 혼자 경기를 책임질 수 없다. 오승윤을 도와줄 선수가 필요했다.
노건우가 그 역할을 맡았다. 노건우는 팀 내 두 번째 장신 선수. 그렇지만 3점 라인 밖에서 오승윤을 도와줬다. 수비 범위 또한 넓혀, 오승윤의 부담을 덜어줬다.
노건우는 3점 라인 밖에서 자신 있게 던졌다. 또, 드림팀 에이스인 공희정을 끝까지 따라다녔다. 필사적으로 움직였다.
체력 저하로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그렇지만 공격 리바운드 후 파울 자유투를 얻었다. 세컨드 찬스 포인트로 슈팅 감각을 점검했다. 자유투 2개로 동점(8-8)을 만들었다.
하지만 연세 맥스 A는 8-11로 전반전을 마쳤다. 노건우는 하프 타임 3분 동안 힘을 비축했다. 그 후 돌파에 이은 킥 아웃 패스로 동료들의 찬스를 살폈다. 공격 옵션을 다변화했다.
그러나 연세 맥스 A와 드림팀의 격차가 벌어졌다. 노건우의 체력도 떨어졌다. 그렇지만 노건우는 공수 집중력을 최대한 유지했다. 무너지지 않으려고 했다.
노건우가 볼을 주도적으로 움직였다. 그렇지만 연세 맥스 A와 드림팀의 차이는 벌어졌다. 결국 패배를 시인해야 했다. 다만, 노건우만큼은 뛰어난 기량으로 연세 맥스 A를 만만치 않은 팀으로 만들었다.
한편, 바스켓코리아클럽연맹이 본 대회를 주최 및 주관한다. 해남군과 해남군체육회, 몰텐과 에이수가 이번 대회를 후원한다.
사진 = 심경종 기자
세종 연세 맥스 A는 전라남도 해남 우슬체육관에서 열린 2025 땅끝해남기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 중등부 경기에서 청주 드림팀에 14-24로 졌다.
연세 맥스 A의 핵심은 오승윤이다. 팀 내 최장신이고, 드리블 또한 준수하다. 그러나 오승윤 혼자 경기를 책임질 수 없다. 오승윤을 도와줄 선수가 필요했다.
노건우가 그 역할을 맡았다. 노건우는 팀 내 두 번째 장신 선수. 그렇지만 3점 라인 밖에서 오승윤을 도와줬다. 수비 범위 또한 넓혀, 오승윤의 부담을 덜어줬다.
노건우는 3점 라인 밖에서 자신 있게 던졌다. 또, 드림팀 에이스인 공희정을 끝까지 따라다녔다. 필사적으로 움직였다.
체력 저하로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그렇지만 공격 리바운드 후 파울 자유투를 얻었다. 세컨드 찬스 포인트로 슈팅 감각을 점검했다. 자유투 2개로 동점(8-8)을 만들었다.
하지만 연세 맥스 A는 8-11로 전반전을 마쳤다. 노건우는 하프 타임 3분 동안 힘을 비축했다. 그 후 돌파에 이은 킥 아웃 패스로 동료들의 찬스를 살폈다. 공격 옵션을 다변화했다.
그러나 연세 맥스 A와 드림팀의 격차가 벌어졌다. 노건우의 체력도 떨어졌다. 그렇지만 노건우는 공수 집중력을 최대한 유지했다. 무너지지 않으려고 했다.
노건우가 볼을 주도적으로 움직였다. 그렇지만 연세 맥스 A와 드림팀의 차이는 벌어졌다. 결국 패배를 시인해야 했다. 다만, 노건우만큼은 뛰어난 기량으로 연세 맥스 A를 만만치 않은 팀으로 만들었다.
한편, 바스켓코리아클럽연맹이 본 대회를 주최 및 주관한다. 해남군과 해남군체육회, 몰텐과 에이수가 이번 대회를 후원한다.
사진 = 심경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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