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카 브랜드가 만든 4도어 세단은 어떤 느낌일까요. 포르쉐의 파나메라가 그 답을 보여주는 차입니다. 현행 세대는 승차감 기술까지 한 단계 끌어올렸습니다.

요철을 능동으로 지우는 서스펜션
신형 파나메라는 '액티브 라이드' 유압 서스펜션을 새로 도입했습니다. 노면 요철에 맞춰 차체를 능동적으로 제어해 흔들림을 줄입니다. 스포츠 주행과 안락함을 동시에 노린 기술입니다.

1억 8천만원대부터의 가격
국내 가격은 트림에 따라 약 1억 8,187만원부터 시작합니다. 상위 모델은 3억원을 넘기기도 합니다. 신형 GTS는 4.0리터 V8 바이터보로 510마력을 냅니다.

세단과 스포츠의 경계
파나메라는 4도어 실용성과 스포츠 세단의 주행 감각을 함께 담았습니다. E-하이브리드 모델은 짧은 거리의 전기 주행도 가능합니다. 포르쉐다운 운전 재미가 핵심 매력입니다.

실용성과 스포츠 감각을 모두 원하는 이들에게 어울리는 세단입니다. 프리미엄 4도어를 고민한다면 후보로 둘 만합니다. ※ 트림별 세부 가격은 시기와 구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