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후→정진운→악단 총출동! '가짜 찬양단'의 포토타임 ('신의 악단')

김도형 기자 2025. 12. 8.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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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운, 박시후 /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8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신의악단'(감독 김형협)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배우 박시후, 정진운, 태항호, 장지건, 한정완, 문경민, 고혜진, 최선자, 서동원, 강승완, 신한결, 김형협 감독이 참석했다.

'신의악단'은 북한에 외화벌이를 위해 가짜 찬양단이 창설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휴먼 드라마다. 몽골과 헝가리를 오가는 대규모 로케이션 촬영을 통해 압도적 스케일로 완성됐다. 오는 31일 개봉. 출연진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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