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K8, 연식변경 모델 출시

기아(KIA)가 브랜드 대표 세단, K8의 연식변경 모델 `The 2026 K8`을 6월 19일(목)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2026년형으로 연식변경된 이번 K8은 다양한 고객 선호 사양을 기본으로 탑재한 신규 트림 `베스트 셀렉션`을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신규 트림 `베스트 셀렉션` 운영

2026년형 K8 베스트 셀렉션 트림은 노블레스 라이트 트림을 바탕으로 ▲18인치 전면가공 휠 ▲뒷좌석 이중접합 차음 글라스 ▲다이내믹 앰비언트 라이트 ▲스웨이드 헤드라이닝 등이 기본 적용되어 내∙외장 고급감을 한층 강화했다.
또한 ▲서라운드 뷰 모니터 ▲후측방 모니터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스마트 파워 트렁크 ▲스마트폰 무선충전 시스템(듀얼) ▲동승석 통풍시트 ▲오토 디포그 등 프리미엄 편의사양과, ▲후방 주차 충돌방지 보조 ▲측방 주차 거리 경고 등의 안전 기능이 셀력션 트림에서 기본으로 제공된다.

기아는 The 2026 K8의 신규 트림 출시에 맞춰 기존 트림의 사양 구성도 개선했다.
시그니처 트림에는 ▲전방 충돌방지 보조(교차 차량/측방 접근차/추월시 대향차/회피 조향 보조 기능 포함)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전진 출차/주행)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운전 스타일 연동)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고속도로/자동차 전용도로 內 진출입로) ▲고속도로 주행 보조 2(차로변경 보조 기능 포함) 등 운전 편의 및 안전을 높여줄 사양이 기본 탑재됐다.
이와 함께, 시그니처 트림에는 ▲빌트인 캠 2 ▲증강현실 내비게이션 ▲지문 인증 시스템 ▲안전 하차 보조 ▲전자식 차일드락 ▲후석 승객 알림(센서 타입)을 기본화하는 등 고객 선호도를 반영해 사양 구성이 재편됐다.
3.5 LPG 택시 트림에는 18인치 전면가공 휠을 신규 선택사양으로 제공한다.

The 2026 K8의 판매 가격은 다음과 같다.
2.5 가솔린 ▲노블레스 라이트 3,679만 원 ▲베스트 셀렉션 3,813만 원 ▲노블레스 4,026만 원 ▲시그니처 4,390만 원 ▲시그니처 블랙 4,546만 원, 3.5 가솔린 ▲노블레스 라이트 3,987만 원 ▲베스트 셀렉션 4,096만 원 ▲노블레스 4,309만 원 ▲시그니처 4,673만 원 ▲시그니처 블랙 4,829만 원이다.
The 2026 K8 1.6 터보 하이브리드 모델은 ▲노블레스 라이트 4,206만 원 ▲베스트 셀렉션 4,339만 원 ▲노블레스 4,552만 원 ▲시그니처 4,917만 원 ▲시그니처 블랙 5,052만 원이다. (*개별소비세 3.5% 기준, 하이브리드 모델은 친환경차 세제혜택 반영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