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EV9 롱레인지, 1회충전 최대 501km의 7인승 전기 대형 SUV.
대가족과 아웃도어를 함께 챙기려는 4050 아빠들 사이에서 대형 전기 SUV가 주목받습니다. 기아 EV9은 넉넉한 3열 공간과 긴 주행거리로 캠핑·패밀리카 수요를 겨냥합니다.

주행거리와 충전
롱레인지 2WD(19인치) 기준 1회충전 약 501km, 고속도로 기준 408~429km를 인증받았습니다.
99.8kWh 배터리와 800V 시스템으로 초급속 15분에 약 210km를 채웁니다.

공간과 가격
7인승 대형 SUV로 3열 활용성이 높고, 가격은 대략 7,348만~8,598만 원(세제후) 수준입니다.
전기차 보조금 대상이나 예산·지역·트림에 따라 지원 규모가 달라집니다.

누구에게
대가족·캠핑 수요와 긴 주행거리를 원하는 이들에게 맞습니다.
고성능 GT 트림은 보조금이 축소 책정될 수 있습니다.

"3열까지 쓰면서 500km를 간다"는 점이 강점으로 꼽힙니다.

기아 EV9 주행거리는 인증 표준모드 기준이며, 가격·보조금은 2026년 7월 공개 자료 기준으로 지역·예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