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식에게 무엇을 남겨야 할까 고민되시죠?
돈보다 오래 남는 것이 있었습니다. 3위부터 1위까지 알려드립니다.

3위. 아플 때 곁에 있던 기억
입원했던 날, 학교에 못 가던 날 누가 옆에 있었는지는 평생 남습니다. 큰 선물보다 그 하루가 깊습니다.

2위. 부모가 서로를 대하던 말투
자식은 부모가 자기에게 한 말보다 부부끼리 주고받던 말을 더 오래 기억합니다. 그 집의 공기가 그렇게 만들어집니다.

1위. 실수했을 때 받은 첫마디
가장 또렷하게 남는 것이 혼났던 순간입니다. 그때 들은 한마디가 평생 자기를 대하는 기준이 됩니다.
그럼 무엇부터 할까요?
과거를 되돌릴 수는 없습니다. 오늘은 전화해서 그때 미안했다고 한마디만 해 보세요.
오늘 건넨 한마디가, 삼십 년 전 기억을 고쳐 줍니다.
출처 : '이상한 정상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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