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야드 세종, 봄맞이 뷔페 더 테이스트 오브 스프링 선봬

이유주 기자 2025. 3. 21.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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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세종 호텔이 봄을 맞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봄맞이 뷔페 더 테이스트 오브 스프링 (The taste of spring)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봄 뷔페 메뉴는 화려한 경력을 자랑하는 호텔 총 주방장이 신선한 봄나물을 비롯해 자연 그대로의 맛을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제철 요리를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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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풍미를 한껏 느낄 수 있는 메뉴들 마련... 호텔 투숙객 25% 할인
세종키친 뷔페.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세종 호텔
세종키친 뷔페.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세종 호텔

【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세종키친 뷔페.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세종 호텔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세종 호텔이 봄을 맞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봄맞이 뷔페 더 테이스트 오브 스프링 (The taste of spring)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봄 뷔페 메뉴는 화려한 경력을 자랑하는 호텔 총 주방장이 신선한 봄나물을 비롯해 자연 그대로의 맛을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제철 요리를 준비했다. 냉이, 달래, 쑥, 두릅, 돌나물, 봄동 등 향긋한 봄나물부터 11가지의 싱싱한 샐러드 그리고 전남 지역의 청정 갯벌에서 공수한 꼬막까지 봄의 풍미를 한껏 느낄 수 있는 메뉴들이 마련된다.

특히 봄나물은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하여 겨울 동안 지친 몸에 활력을 불어넣는 최고의 식재료로 손꼽힌다. 이번 뷔페에서는 향긋한 봄나물과 참기름, 약고추장, 달래 간장을 넣어 슥슥 비벼 먹을 수 있는 DIY 봄나물 비빔밥, 구수한 냉이 된장국, 항산화 성분 가득한 쑥 전과 초록빛이 가득한 싱그러운 샐러드 스테이션, 그리고 살이 통통하게 오른 꼬막을 살짝 데쳐 본연의 식감을 최대로 살리고 고소하고 짭조름한 양념으로 간을 한 꼬막무침 및 꼬막 비빔밥을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스테이션을 3월 한정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이외에도 소 등심 통구이, 양어깨살 구이, 바닷장어 구이, 신선한 회와 초밥까지 다채로운 메뉴가 준비된다.

세종 키친의 뷔페 가격은 주중 6만 9000원, 주말 9만 9000원이며, 3월 한 달 동안 사전 예약 시 1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호텔 투숙객에게는 25%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봄의 신선한 식재료로 건강하고 맛있는 한 끼를 즐길 수 있는 이번 프로모션은 한정 기간 동안 운영되므로, 미리 예약하여 특별한 미식을 경험해 보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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