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효리의 스타일링을 살펴보겠다.

##야외에서의 천사 날개룩
이효리는 블랙 슬리브리스 상의와 와이드 팬츠로 세련된 올블랙 룩을 연출하고 있다. 화이트 크로스백으로 포인트를 더했으며, 커다란 천사 날개 오브제와 어우러져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심플하면서도 개성 있는 액세서리 선택이 돋보인다.

##미술관 속 모던 캐주얼
네이비 재킷과 아이보리 팬츠로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한 이효리는, 블랙 샌들과 그레이 백팩으로 실용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잡았다. 미술관의 정적인 분위기와 어울리는 절제된 컬러 매치가 인상적이다.

##자연 속 내추럴 데님룩
화이트 프린트 티셔츠와 연청 와이드 데님 팬츠로 자연스러운 무드를 완성했다. 블랙 슬링백과 작은 백팩으로 활동성을 강조했으며, 소매에 드러난 타투가 이효리 특유의 자유로운 이미지를 더한다.

##바다를 배경으로 한 썸머 믹스매치
블랙 프린트 티셔츠와 화이트 펀칭 롱스커트의 조합으로 경쾌한 여름 패션을 선보인다. 강렬한 레드 미니백으로 포인트를 주었으며, 팔의 타투와 자연스럽게 내린 머리가 개성 있는 스타일을 완성한다.
한편 김종민이 지난 4월 20일 서울 중구 한 호텔에서 초호화 결혼식을 올리고 인생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고 있다. 이날 현장에는 500여 명의 하객과 연예계 대표 스타들이 총출동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회는 유재석, 문세윤, 조세호가 맡아 분위기를 이끌고, 이적, 린, 동방신기 등 스타들의 축가가 이어지며 감동을 더하고 있다.
특히 이적의 ‘다행이다’ 축가가 울려 퍼지자 이효리가 감정에 북받쳐 오열하는 모습이 포착되고 있다. 신지는 “이효리가 이적 오빠의 축가를 듣고 그렇게 울었다”고 밝혀 하객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 이효리는 “가사가 너무 아름다워서”라며 눈물을 닦고, 현장은 뭉클함으로 가득 차고 있다.
동방신기의 축가 무대에서는 신부가 감격에 겨워 김종민의 손을 놓는 장면이 연출되고 있다. 김종민은 “아내가 동방신기 팬클럽이었다”며 당시를 회상하고 있다. 결혼식 비하인드에서는 코요태 멤버들의 우정 이벤트와 김종민의 솔직한 적자 고백까지 이어지며 유쾌함과 감동이 공존하는 축제가 되고 있다.
Copyright © 저작권 보호를 받는 본 콘텐츠는 카카오의 운영지침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