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밥값도 부담되네" 수입 펫푸드 '파미나', 17일 가격 최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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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펫푸드 브랜드 파미나(Farmina)가 오는 17일 제품 가격을 인상한다.
1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파미나는 오는 17일부로 펫푸드 전 라인 제품 가격을 최대 11% 가량 올릴 예정이다.
다만 오는 17일부터 30일까지 한정 기간 동안 인상 전 가격으로 판매한다.
파미나는 "전 세계적인 원자재 가격 상승 및 환율 변동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파미나 펫푸드 전 라인의 가격이 인상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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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로얄캐닌·힐스 등도 가격 인상

[서울=뉴시스]김민성 기자 = 이탈리아 펫푸드 브랜드 파미나(Farmina)가 오는 17일 제품 가격을 인상한다.
1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파미나는 오는 17일부로 펫푸드 전 라인 제품 가격을 최대 11% 가량 올릴 예정이다.
다만 오는 17일부터 30일까지 한정 기간 동안 인상 전 가격으로 판매한다.
파미나는 "전 세계적인 원자재 가격 상승 및 환율 변동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파미나 펫푸드 전 라인의 가격이 인상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앞서 최근 원재료 가격 인상과 고환율 등으로 로얄캐닌(ROYAL CANIN)과 힐스(Hill's) 등 해외 사료 브랜드도 가격을 올린 바 있다.
국내 반려동물 사료 점유율 1위인 로얄캐닌은 지난달 24일부터 일부 제품 가격을 평균 4.8% 인상했다. 인상 대상은 일반 사료부터 처방식 사료 등이다.
수입 브랜드 힐스 역시 이달 들어 처방 사료 등 일부 제품 가격을 올렸다.
업계 관계자는 "인플레이션 및 공급망 불안정성 등으로 원료·포장·운송 및 생산 비용을 포함해 전반적인 원가 상승이 지속되고 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m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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