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츄의 캐스팅부터 데뷔까지의 스토리가 화제다.
소셜미디어(SNS)는 츄에게 가수 데뷔의 꿈을 이루게 해준 매개체가 됐다. 한 방송에 나와 데뷔 스토리에 대해 이야기하던 츄는 "저는 연습생이 아니었고 그냥 일반 학생이었는데 SNS 때문에 유명했던 거 같다"고 데뷔 전 SNS 상에서 유명했던 과거를 고백했다.
이어 “SNS와 인연이 있는 게 캐스팅도 SNS로 받았다더라”는 질문에 츄는 "맞다. 여러 소속사의 캐스팅을 받았는데 저는 아이돌이 꿈이 아니었는데 그때부터 ‘아이돌 괜찮나? 나도 춤추는 거 좋긴 한데’"라며 가수를 꿈꾸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SNS를 통한 캐스팅 제안에 "큰 회사인데도 사칭인 줄 알고 다른 소속사에서 연락 왔을 때 ‘엄마가 반대하신다’면서 아이돌은 안 할 거라고 했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츄는 "SNS로 온 DM 덕분에 도전을 해봤다"며 오디션 끝에 아이돌 그룹 '이달의 소녀'로 데뷔할 수 있었다.
츄는 2018년 그룹 이달의 소녀로 데뷔했으며, 2022년 11월 탈퇴 후 솔로 가수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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