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전 '제2의 전지현'으로 주목 받았던... '인천 얼짱' 여배우, 청순한 데일리룩

배우 장희진이 최근 인스타그램에 "동동이가 없으면 인스타가 안되는구먼 ㅋㅋㅋ 🤪🤪"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장희진 SNS

장희진이 편안한 일상 속에서도 남다른 분위기를 자아내는 여름 산책룩을 선보였습니다.

장희진은 흰 티셔츠 위에 니트 뷔스티에 롱 드레스를 매치하고, 다른 컷에서는 도트 패턴 슬리브리스 원피스로 자연스럽고 청초한 분위기를 강조했습니다.

여기에 넉넉한 실루엣의 팬츠를 레이어드해 스타일리시함도 놓치지 않았습니다.

특히 반려견을 품에 안고 있는 장면은 그녀의 따뜻한 이미지와 어우러져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습니다.

내추럴한 헤어와 거의 메이크업을 하지 않은 듯한 민낯 스타일은 ‘꾸안꾸’의 진수를 보여주었으며, 캐주얼한 샌들과 가방은 실용성과 감성을 동시에 잡았습니다.

한편, 장희진은 2003년 패션잡지 ‘에꼴’의 표지 모델로 데뷔해 ‘제2의 전지현’으로 주목받았으며, 드라마 <토지>를 통해 연기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후 <인기가요> MC를 맡는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며 조연으로 존재감을 쌓아온 그는, 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에 주연으로 긴급 투입돼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본격적인 주연 배우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사진=장희진 SNS
사진=장희진 SNS
사진=장희진 SNS
사진=장희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