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 난리 난 박중훈 미모의 딸이 영화배우라고?

대배우 박중훈이 방송을 통해 딸을 공개해 엄청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사진=TV조선 제공

최근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39년 차 배우 박중훈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특히 각각 28살, 26살, 22살이 된 아들과 두 명의 딸에 대해 설명했죠. 사실 큰아들은 과거 방송에서 공개돼 어버지를 닮은 조각 같은 외모로 대중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어요.

사진=TV조선 제공

공개된 사진 속 큰아들은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 뒤 UN군에 지원, 아프리카 파병을 갔을 당시의 모습인데요. 박중훈은 아들의 선택을 무조건적으로 존중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습니다.

현재는 제대 이후 프리랜서 컴퓨터 프로그래머 일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른바 ‘디지털 유목민’, ‘디지털 노마드’로 자신이 번 돈으로 세계여행을 지금 50개국을 다녔다고 전했습니다😮

사진=박중훈 SNS

또 두 딸 사진이 공개되자 전현무는 “배우 같다”며 미모에 감탄했는데요...

둘째 딸은 IT 디자인을 하는 중이고, 막내는 대학교를 이번에 졸업한다고 설명했어요.

사진=TV조선 제공

박중훈은 과거 영화 ‘체포왕’에서 붕어빵처럼 닮은 막내딸과 동반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막내 미휘 양은 박중훈의 1남 2녀 중 막내로, 박중훈은 딸의 영화 출연에 대해 "연기를 시키기 위해 출연한 것은 아니다. 아빠가 배우니까 추억을 만들어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하게 됐다. 꽤 연기를 잘 하더라"라고 평가하기도 했죠.

사진=나무엑터스 제공

또한 박중훈은 영화 속에서 둘째 딸의 이름 소휘를 극중 캐릭터 이름으로 사용하기도 하는 등 두 딸에 대한 넘치는 애정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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