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이태원서 ‘나이트 에디션’ 운영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오는 19일까지 서울 이태원에서 ‘스튜디오 블랙’을 운영한다.
스튜디오 블랙에서는 지난달 출시된 나이트 에디션 4종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에디션 모델이 지닌 우아함과 강렬함을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체험과 연결함으로써 메르세데스-벤츠가 지향하는 특별한 브랜드 가치를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나이트 에디션은 메르세데스-벤츠 S 클래스·GLS·GLE 및 GLE 쿠페에 블랙 색상의 디자인 요소와 AMG라인을 적용해 세련미와 역동성을 동시에 강조한 에디션 모델이다. ▲S 450 4매틱 스탠다드 휠베이스(100대) ▲GLS 450 4매틱C AMG 라인 프리미엄(40대) ▲GLE 450 4매틱 AMG 라인(77대) ▲GLE 450 4매틱 쿠페 AMG 라인 (50대)이 한정 출시됐다. 지난달 고객 인도를 시작한 S-클래스 외 3개 SUV 모델도 이달부터 순차적으로 고객 인도가 시작될 예정이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스튜디오 블랙에 에디션 모델의 감성을 직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공간 전반에 검정 색상이 주는 감각적이고 강렬한 분위기를 반영했다. 특히 부메스터 사운드 시스템으로 즐기는 드라이빙 플레이리스트 및 S 클래스와 함께 전시된 IWC의 아이코닉한 타임피스인 빅 파일럿 워치 등 방문객이 나이트 에디션 세련된 감성을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는 요소들을 함께 구성했다.
또한 ▲하이엔드 워치 클래스 ▲골프 퍼팅 클래스 ▲향수 조향 클래스 등 메르세데스-벤츠가 제안하는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을 통해 참가할 수 있다. 신청은 국내 11개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를 통해 가능하다.
이와 함께 차량 주요 특징을 소개하는 도슨트 프로그램과 골프 퍼팅 챌린지, 경품 추첨 등 방문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행사도 마련했다. 메르세데스-벤츠 차량 키 소지 또는 메르세데스 미 앱 고객 방문 시 특별 혜택을 제공한다.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DJ 라이브 공연과 논알코올 칵테일이 어우러진 ‘메르세데스 나이트’가 열려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한편,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10월 21일부터 27일까지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도 나이트 에디션 팝업 공간을 운영할 계획이다. S 450 4매틱 스탠다드 휠베이스, GLS 450 4매틱 AMG 라인 프리미엄, GLE 450 4매틱 쿠페 AMG 라인 등 3개 모델을 전시한다.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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