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혁, 최우식 소속사와 전속계약
박정선 기자 2026. 1. 2. 08:58

배우 남주혁이 페이블컴퍼니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2일, 페이블컴퍼니는 “남주혁이 앞으로 보여줄 새로운 얼굴과 도전을 응원하며, 배우로서 가장 남주혁다운 길을 걸어갈 수 있도록 옆에서 든든한 동반자가 되고자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남주혁은 최우식, 전소니, 박연우, 홍민기 등이 소속된 페이블컴퍼니와 한 식구가 됐다.
한편, 남주혁은 지난 2022년 학교 폭력 가해 의혹에 휘말린 바 있다. 남주혁 측은 이를 강력 부인했고, 법적 절차를 통해 폭로자에게 벌금형이 선고된 바 있다.
당시 남주혁은 학교 폭력 의혹을 뒤로 하고 입대했다. 지난해 군 복무를 마치고, 올해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을 선보일 예정이다.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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