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헤일메리' 개봉 첫 주에만 43만명 관람.. 2026년 외화 최고 오프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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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개봉 첫 주에만 43만 관객을 모으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2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43만 76명의 관객을 불러 모으며 누적 관객수 56만 1357명을 기록했다.
이는 2026년 외화 최고 오프닝 기록에 해당하는 것으로 지난해 최종 520만 관객을 모으며 흥행에 성공한 'F1 더 무비'의 개봉 첫주 기록까지 가뿐히 뛰어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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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개봉 첫 주에만 43만 관객을 모으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2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43만 76명의 관객을 불러 모으며 누적 관객수 56만 1357명을 기록했다.
이는 2026년 외화 최고 오프닝 기록에 해당하는 것으로 지난해 최종 520만 관객을 모으며 흥행에 성공한 'F1 더 무비'의 개봉 첫주 기록까지 가뿐히 뛰어넘었다.
뿐만 아니라 주연배우 라이언 고슬링의 대표작인 '라라랜드' '퍼스트맨'의 오프닝 기록도 모두 넘어서며 압도적인 흥행세를 입증했다.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기억 없이 우주 한복판에서 혼자 깨어난 그레이스가 종말의 위협을 맞이할 인류를 구할 마지막 미션을 수행하게 되는 여정을 그린 작품으로 '레고 무비' 시리즈를 연출한 필 로드, 크리스 밀러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노트북' '라라랜드' 등으로 잘 알려진 라이언 고슬링이 출연한다.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이 영화는 2억 달러(한화 2998억 원)의 제작비가 소요된 대작으로 북미에선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8058만 달러(한화 1200억원)의 매출액을 달성했다.
1400만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끝없는 독주 속 장르 선택의 폭을 넓히며 극장가를 한층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이혜미 기자 / 사진 = '왕과 사는 남자' 스틸,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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