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채정안이 하와이에서 세련된 휴양지룩을 뽐냈습니다.

채정안은 브라운 톤의 페이즐리 패턴 튜브톱과 같은 무드의 쇼츠를 셋업처럼 맞춰 빈티지한 여름 감성을 살리고, 허리 라인의 스트링 디테일로 활동적인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여기에 화이트 캡과 선글라스를 매치해 햇빛 아래에서도 룩이 과하게 달아오르지 않도록 균형을 잡았으며, 손목의 주얼리로 가벼운 반짝임만 얹어 전체 무드를 산뜻하게 정리했습니다.
특히 강렬한 레드 플립플롭과 블루 컬러 토트백이 컬러 포인트 역할을 하며 브라운 프린트 룩에 생기를 더해, 과감한 패턴과 캐주얼 액세서리를 여름답게 정돈한 휴양지 룩으로 완성했습니다.
한편, 1977년생인 채정안은 1995년 광고 모델로 데뷔했고, 2005년 결혼했으나 2007년 이혼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