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B컷서 배꼽 노출…표정이 더 '치명적'[스한★그램]

신영선 기자 2025. 5. 25.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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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SNS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가수 장원영이 치명적인 매력을 뽐냈다.

장원영은 24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은 자신이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패션 브랜드 화보 촬영 중 포착된 B컷으로 보인다.

사진 속 장원영은 다양한 스타일의 의상을 소화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몸에 핏되는 블랙 슬립 드레스에서는 고혹적인 분위기를, 오프숄더 데님 원피스에서는 청초하면서도 감각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장원영 SNS

또 다른 사진에서는 배꼽이 드러나는 크롭톱과 루즈핏 셔츠, 캡 모자 조합으로 자유분방하고 스포티한 무드를 완성했다. 자연스럽게 흐르는 웨이브 헤어와 깊이 있는 눈빛, 도도한 표정이 어우러져 B컷임에도 화보 그 이상의 아우라를 자아낸다.

ⓒ장원영 SNS

네티즌들은 "표정이랑 포즈가 완성형", "이 비주얼 실화냐…인형 아냐?", "컨셉마다 분위기가 다 다름. 진짜 팔색조"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아이브 멤버 장원영은 글로벌 브랜드들의 러브콜을 받으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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