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저 갑질 의혹' 박나래, 경찰 출석해 2차 조사
CBS노컷뉴스 김지은 기자 2026. 3. 20.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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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전직 매니저들에게 갑질을 했다는 등의 의혹을 받는 개그우먼 박나래(41)를 불러 조사 중이다.
20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이날 오후 1시쯤부터 특수상해와 명예훼손 등 혐의를 받는 박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다.
앞서 박씨의 전 매니저들은 특수상해 및 명예훼손,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혐의 등으로 박씨를 고소했다.
이에 맞서 박씨 역시 전 매니저들을 공갈미수와 업무상 횡령 혐의 등으로 맞고소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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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상해, 명예훼손 등 혐의
개그우먼 박나래(41). 연합뉴스

경찰이 전직 매니저들에게 갑질을 했다는 등의 의혹을 받는 개그우먼 박나래(41)를 불러 조사 중이다. 지난달 20일 첫 조사에 이어 두 번째다.
20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이날 오후 1시쯤부터 특수상해와 명예훼손 등 혐의를 받는 박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다.
앞서 박씨의 전 매니저들은 특수상해 및 명예훼손,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혐의 등으로 박씨를 고소했다. 이에 맞서 박씨 역시 전 매니저들을 공갈미수와 업무상 횡령 혐의 등으로 맞고소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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