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전화 승무원 사진 '우수수'…인천공항서 불법 촬영 30대 검거
신혜지 기자 2026. 2. 19. 16:55
지난 설연휴 기간 공항 버스 대합실에서 여성 승무원을 불법 촬영한 혐의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인천공항경찰단은 30대 A 씨에 대해 성폭력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수사 중이라고 오늘(19일) 밝혔습니다.
A 씨는 지난 15일 오후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버스 대합실에서 휴대전화로 승무원을 몰래 촬영한 혐의를 받습니다.
범행을 목격한 시민 신고로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A 씨를 임의동행했습니다.
경찰은 A 씨 휴대전화에서 피해자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발견하고, 자세한 범행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JT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한국 8년 만에 쇼트트랙 여자 계주 금메달! 짜릿한 역전승 경기 풀영상 [지금 올림픽]
- "빗자루질 왜 하냐고 말렸다"…14년 뒤, 결국 울어버린 아빠
- 계엄 막은 ‘대한국민’,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됐다 [소셜픽]
- 연봉 7500만원 서울시의원, 10명 중 4명은 ‘투잡’하며 월급 또 받는다
- ‘K-방산 큰손’ 폴란드, 태세 전환…"무기 팔려면 기술 내놔라"
- [속보] 법원,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전 대통령에 무기징역 선고
- "치매 아버지가 사라졌습니다"...당근에 글 올리자 일어난 기적
- 대역전극 만든 심석희의 ‘결정적 푸시’... 8년 만의 金 맺은 뜨거운 눈물 [지금 올림픽]
- 윤 측 "손바닥으로 하늘 가릴 수 없어…항소할지 회의감" [현장영상]
- 말려도 계속된 주먹다짐…프랑스 중징계, 캐나다는 ‘칭찬’ [아침& 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