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70년생인 윤 대표는 2006년 7월부터 2019년 8월까지 지오인터내셔널 부사장을 지낸 뒤 플래스크 대표로 취임했다. 현재 플래스크 주식 2만512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지분율은 0.04%다.
또 플래스크는 김지효·이시정 사외이사가 자진사임했다고 공시했다. 회사는 상법 제542조 규정에 따라 사외이사 변경 발생일 이후 처음 소집되는 주주총회에서 새 사외이사를 선임할 예정이다.
유한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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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생인 윤 대표는 2006년 7월부터 2019년 8월까지 지오인터내셔널 부사장을 지낸 뒤 플래스크 대표로 취임했다. 현재 플래스크 주식 2만512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지분율은 0.04%다.
또 플래스크는 김지효·이시정 사외이사가 자진사임했다고 공시했다. 회사는 상법 제542조 규정에 따라 사외이사 변경 발생일 이후 처음 소집되는 주주총회에서 새 사외이사를 선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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