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솔미가 최근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박솔미는 블랙&크림 배색 윈드브레이커에 높은 포니테일을 연출해 활기차고 스포티한 분위기를 강조했습니다.
이어진 컷에서는 올블랙 스웻셔츠와 와이드 플리츠 스커트에 화이트 볼캡을 매치하며 일상 속에서도 흐트러짐 없는 도회적 캐주얼 무드를 완성했습니다.
특히 쿨한 표정과 거울 셀피, 미니멀한 배경 속에서도 살아나는 텍스처 대비와 실루엣 밸런스는 박솔미 특유의 스타일 철학이 자연스럽게 드러난 포인트였습니다.
한편, 박솔미는 2013년 배우 한재석과 결혼해 두 딸을 두고 있으며, 시아버지가 기아차 부회장을 지낸 인물로 알려져 ‘재벌가 며느리’로 주목받았습니다.
최근에는 직접 운영 중인 식품 브랜드를 통해 김치, 불고기, 돈까스 등 다양한 제품을 론칭하며 누적 매출 45억 원을 기록해 CEO로서도 활약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