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6500만 부, '블루 록' 더현대 서울 팝업 개최

종합 콘텐츠기업 학산(학산문화사)(대표 정동훈, 정욱, 여영아)이 전 세계 누계 발행 부수 6,500만 부를 돌파한 인기 IP 블루 록의 2026년 마지막 팝업 행사를 오는 10월 1일부터 7일까지 더현대 서울에서 실시한다.

블루 록은 300명의 유망주 공격수들이 세계 최고의 스트라이커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치열한 생존 경쟁을 벌이는 축구 서바이벌 작품이다. 이번 행사는 원작의 주요 배경인 '신영웅대전(NEO EGOIST LEAGUE)'을 핵심 테마로 설정해 캐릭터 비주얼과 압도적인 명장면을 재현한 한국 오리지널 굿즈를 새롭게 선보인다. 학산문화사는 앞서 올해 1월과 5월 애니메이트에서 진행한 팝업을 통해 직접 기획하고 제작한 굿즈로 팬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으며, 이번 더현대 서울에서는 기존의 흐름을 이어가면서도 한층 품질을 높인 다채로운 신규 라인업을 제공할 계획이다.

©학산문화사
특히 행사 현장에서는 국내 전용으로 새롭게 기획된 특별 도서 라인업이 공개된다. 작품의 서막을 다룬 '블루 록 킥오프 팩(KICK OFF PACK)'과 현재의 전개를 살펴볼 수 있는 블루 록 37권 한정판이 동시에 마련된다. 이 중 '블루 록 킥오프 팩'은 더현대 서울 팝업 현장에서 단 500세트만 한정 수량으로 판매되어 희소성을 더한다. 이를 통해 애니메이션으로 입문한 팬부터 기존 원작 독자까지 누구나 블루 록의 초반 스토리부터 최신 이야기까지 폭넓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학산문화사 여영아 대표는 “블루 록은 단행본부터 미디어믹스까지 아우르며 독보적인 팬덤을 형성한 작품”이라며 “학산은 출판 영역을 넘어 팝업스토어와 굿즈 등 고객 접점을 지속적으로 다변화하며 작품의 저변을 넓히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전 행사에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이번 더현대 서울 팝업은 독점 굿즈와 한정 기획 도서 등 한층 완성도 높게 기획했다”며 “향후에도 IP 가치를 제고할 수 있는 프리미엄 팬 경험을 다각도로 제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행사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공식 SNS를 통해 순차적으로 안내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