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달려라 방탄' 안무영상에서 드러난 칼각 군무

김순신 2022. 12. 2.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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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진이 월드스타다운 독보적인 표정연기와 강렬한 아우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팬들은 "진짜 완벽하다 완벽해", "동작 칼박인거 너무 좋음", "춤선이 군더더기 없이 깔끔해서 시원시원함", "팔다리가 긴데 동작까지 정확하니까 이 영상에서 나갈 수가 없어요", "겁나 파워풀한데 겁나 가볍게 잘추네", "와 표정연기 장난 아니다", "진의 외모는 각도를 안타네", "얼굴도 춤도 포기할 수 없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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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순신 기자]



방탄소년단(BTS) 진이 월드스타다운 독보적인 표정연기와 강렬한 아우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방탄소년단은 공식 유튜브 채널 'BANGTAN TV'를 통해 '[CHOREOGRAPHY] BTS (방탄소년단) '달려라 방탄 (Run BTS)' Dance Practice 영상을 공개했다.

지난 6월 발매한 앨범 '프루프(Proof)'에 수록된 '달려라방탄'은 강렬한 비트와 락 사운드의 보컬이 매력적인 곡으로 10월 부산 콘서트에서 처음으로 무대를 선보이며 많은 감탄을 자아낸 바 있다.



버건디색의 루즈핏 티셔츠와 베이지색 팬츠와 운동화를 매치하여 편안한 느낌을 낸 진은 노메이컵에도 불구하고 맑고 깨끗한 피부와 화려한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격렬하고 빠른 리듬에 맞춰서 안무를 시작한 진은 흔들림 없는 정확한 안무 수행능력과 강약 완급조절을 탁월하게 소화해냈으며 깔끔하면서도 가벼운 춤선으로 시선을 모았다.

타고난 아름다운 몸선에 어울리는 가볍고 깔끔한 춤선은 진이 센터에 설 때마다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였다.


어떤 프레임과 각도에도 굴욕이 없는 환상적인 외모와 더불어 진의 섹시한 표정연기 또한 영상의 완성도를 높였다. 진은 파워풀한 댄스의 느낌을 완벽히 살리면서 스카프를 활용해 여유로움과 능숙함을 더했다.

팬들은 "진짜 완벽하다 완벽해", "동작 칼박인거 너무 좋음", "춤선이 군더더기 없이 깔끔해서 시원시원함", "팔다리가 긴데 동작까지 정확하니까 이 영상에서 나갈 수가 없어요", "겁나 파워풀한데 겁나 가볍게 잘추네", "와 표정연기 장난 아니다", "진의 외모는 각도를 안타네", "얼굴도 춤도 포기할 수 없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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