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시즌 1호 영입 오피셜 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시즌 1호 영입이 발표됐다.

맨유는 2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공격수 마테우스 쿠냐를 영입했다"라고 발표했다.

맨유는 이번 시즌 골 결정력 부족으로 시즌 자체를 그르쳤다. 라스무스 호일룬과 조슈아 지르크지가 리그에서 고작 7골에 그쳤다. 이에 맨유는 여름 이적 시장에서 확실한 공격수를 찾았고 울버햄튼의 쿠냐를 영입했다.

쿠냐는 이번 시즌 울버햄튼에서 36경기 17골 6도움을 기록했다. 이에 빅클럽들의 관심이 이어졌고, 쿠냐는 최종적으로 맨유를 선택했다.

맨유는 이번 시즌 유로파리그 준우승에 그치며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 출전이 좌절됐다. 또한 리그에서는 15위라는 최악의 성적을 냈다. 이에 다음 시즌을 앞두고 대대적인 선수단 물갈이가 있을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