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은 매진 '라이프 오브 파이' 오늘(19일) 신년 티켓 오픈


장엄한 대서사시를 눈으로 직접 확인해 볼 기회다.
지난 2일 개막 후 실관람객들의 입소문 추천이 이어지고 있는 공연 '라이프 오브 파이'가 19일 오전 11시 신년 티켓을 오픈한다. 연말 공연은 일찍이 매진 행렬 중이라 신년 티켓 역시 피켓팅을 예고한다.
이번 예매 오픈 기간에는 2026년 1월 27일부터 2월 14일까지 약 3주간의 공연을 예매할 수 있다. 공식 예매처는 GS아트센터, NOL티켓 (인터파크), 예스24, 메타클럽 (앱), 클립서비스다.
숙련된 연기의 퍼펫티와 배우의 연기를 가까이서 볼 수 있는 포커스 석과 무대 전체를 조망할 수 있는 파노라마석은 오픈과 함께 매진되는 인기 좌석으로 원하는 자리를 예매하기 위해서는 예매를 서두르는 것이 좋다.
도서부터 영화, 공연까지 구현된 전 장르에서 유수의 상을 석권하며 센세이션을 일으킨 '라이프 오브 파이'는 파이 역의 배우 박정민 박강현을 필두로 한 한국 초연을 통해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무한한 상상력이 실현되는 무대 예술은 퍼펫, 음악, 조명 등 혁신적 무대 기술이 완성한 입체적 시각 경험을 통해 관객을 광활한 바다 위 여정으로 안내한다. 혼신의 연기를 펼치는 배우들과 퍼펫티어의 움직임은 깊은 울림과 여운을 선사한다.
태평양 한가운데에 남겨진 파이와 벵골 호랑이 리처드 파커의 227일간의 대서사시를 담은 '라이프 오브 파이' 한국 초연은 2026년 3월 2일까지 GS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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