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 맞아? 강남에서 미니스커트 비율 터졌다! 긴 생머리 휘날리며 눈부신 청청패션

배우 김태희가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된 아마존 프라임비디오 ‘버터플라이’ 레드카펫 쇼케이스에 참석했습니다.

사진=MK스포츠

김태희는 진청 컬러의 크롭 재킷과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청청패션의 정석을 완성했습니다.

재킷에 탄탄한 매듭 디테일이 더해지며 세련된 엣지를 더했고, 블랙 이너 톱으로 깔끔한 밸런스를 유지했습니다.

특히 발목에 체인 스트랩이 달린 블랙 힐은 김태희 특유의 우아한 분위기를 배가시켰고, 자연스럽게 내린 긴 생머리는 전체적인 스타일링에 청순한 매력을 부여했습니다.

‘버터플라이’는 한국에 거주하며 세상과 단절한 채 살아가던 전직 미국 첩보요원 데이비드 정(대니얼 대 킴)이 그를 암살하라는 명령을 받은 현직 요원 레베카(레이나 하디스티)와 쫓고 쫓기는 추격전을 그린 6부작 스파이 액션 시리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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