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경기 한화vsLG>
▲ 오늘의 안타 주인공 ‘리베라토’
OSEN PICK “리베라토는 플로리얼 교체 결정 당시 우려를 딛고 꾸준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시즌 타율 .370을 기록중. 최근 10경기 타율도 .333으로 높다. 최근 14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중이다. 좌투수 손주영을 만나지만 리베라토는 오히려 좌투수(상대 타율 .439)에 강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한화’
OSEN PICK “한화 문동주와 LG 손주영이 선발 맞대결을 벌인다. 두 투수는 올해 엇비슷한 활약을 펼치고 있다. 지난 등판 퍼포먼스는 문동주(7이닝 2피안타 1볼넷 10탈삼진 무실점)가 압도적이었다. 문동주가 다시 한 번 그러한 퍼포먼스를 보여줄 수 있다면 한화가 연패를 탈출할 가능성도 매우 커진다”
<프리뷰>
10일 잠실구장에서 LG와 한화가 맞붙는다.
LG 선발투수는 손주영이다. 시즌 21경기에서 9승 6패, 평균자책점 3.49를 기록 중이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5일 두산전에서는 5이닝 2실점으로 잘 막았지만 승운이 따르지 않았다. 한화전은 2번째 등판. 지난 경기에서는 7이닝 1실점 호투로 승리투수가 됐다.
한화 선발투수는 문동주다. 시즌 17경기에 등판해 8승 3패, 평균자책점 3.13을 기록 중이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5일 KT전에서는 7이닝 무실점 호투에도 승리를 챙기지 못했다. LG 상대로는 3번째 등판이다. 지난 2경기에서 승패 없이 평균자책점 4.15를 기록.
<2경기 SSGvs롯데>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에레디아’
OSEN PICK “시즌 타율 .310, 최근 10경기 타율 .448. 굉장히 좋은 컨택을 자랑하는 외국인 타자다. 전날 하루 강제 휴식을 취했지만, ‘감’을 유지하는 데 큰 문제 없는 선수다. 오히려 하루 휴식이 체력 안배에 도움. 최근 6경기 연속 안타 중인데, 좋은 타격감 계속 이어갈 듯하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SSG’
OSEN PICK “박세웅과 김건우의 선발 매치업이 그대로다. 전날 경기는 취소됐다. 하지만 양팀은 그대로 맞붙는다. 이 점에서 불펜진이 탄탄한 SSG가 오히려 꿀맛 휴식. 김건우 이후 불펜진 운용이 든든한 상황이 됐다. SSG 승리 가능성 본다”
<프리뷰>
10일 사직구장에서 롯데와 SSG가 맞붙는다. 전날 예고한 선발 그대로다.
롯데 선발투수는 박세웅이다. 시즌 20경기에 등판해 11승 6패, 평균자책점 4.76을 기록 중이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3일 키움전에서는 7이닝 3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SSG 상대로는 두 번째 등판이다. 지난 경기에서 7이닝 무실점 호투로 승리투수가 된 바 있다.
SSG 선발투수는 김건우다. 선발과 구원을 오가며 31경기에 등판해 2승 4패 2홀드, 평균자책점 4.25를 기록 중이다. 지난 5월 24일 LG전부터 선발투수로 마운드에 오르고 있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7월 23일 삼성전에서는 1.2이닝 2실점으로 패전을 안았다.
<3경기 KIAvsNC>
▲ 오늘의 안타 주인공 ‘데이비슨’
OSEN PICK “8일 경기 3-3 팽팽한 가운데 결정적인 투런홈런을 날려 승리를 이끌었다. 이호준 감독이 다음날 감독실로 불러 고마움을 표시했다. 세 번이나 부상을 당해 40홈런을 어렵지만 타석당 홈런수는 거의 비슷하다. 8월 7경기에서 4홈런을 터트리며 양산 모드에 돌입했다. 팔도 길고 방망이도 길고 아크가 크다. 모든 공이 한복판 공으로 보인다. 실투는 곧 홈런이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NC’
OSEN PICK “선발매치에서 NC가 우위에 있다. 퀄리티스타트 능력을 갖춘 로건 앨런이 마운드를 든든하게 지킬 것이다. 7이닝까지도 던지겠다는 각오로 마운드에 오를 것이다. 전날 경기가 비로 취소되면서 불펜진의 연투부담도 살라졌다. 로건만 나오면 숨죽였던 타자들도 KIA 선발 이의리를 공략해 득점지원에 나설 것 같다”
<프리뷰>
10일 창원NC파크에서 NC와 KIA가 맞붙는다. 창원 경기 역시 어제 예고한 선발 그대로다.
NC 선발투수는 로건 앨런이다. 시즌 22경기에 등판해 5승 9패, 평균자책점 3.42를 기록 중이다. 지난 6월 28일 두산전 이후 승수를 쌓지 못하고 있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3일 KT전에서는 6이닝 무실점 호투에도 승리를 챙기지 못했다. KIA 상대로는 지난 3경기에서 승리 없이 2패, 평균자책점 4.76을 기록.
KIA 선발투수는 이의리다. 지난 3경기에서 승리 없이 1패, 평균자책점 6.75를 기록 중이다. 겨우 돌아왔지만 아직 완전한 투구 컨디션은 아니다. 그래도 지난 1일 한화 상대로 5이닝 2실점으로 잘 막았다. 다만 볼넷이 4개. 여전히 제구 불안이 있다.
<4경기 삼성vsKT>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안현민’
OSEN PICK “어제는 침묵. 하지만 컨택이 좋고 힘도 좋은 타자다. 침묵이 길어질 유형은 아니다. 게다가 좌완 우완 가리지 않는다. 최원태 상대로 승부를 해볼 수 있는 날이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KT’
OSEN PICK “KT 승리 가능성을 본다. KT 패트릭과 삼성 최원태의 선발 매치업. 일단 대체 외인 패트릭이 안정감을 보여주는 편이다. 아직 그를 공략하는 게 쉽지 않을 듯하다. KT는 타선에서도 번갈아가며 ‘영웅’이 나온다. KT가 투타에서 앞서가는 날이다”
<프리뷰>
10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KT와 삼성이 맞붙는다.
KT 선발투수는 패트릭 머피다. 4경기에서 승리 없이 1패, 평균자책점 1.13을 기록 중이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5일 한화전에서는 5이닝 1실점으로 잘 던졌지만 승운이 따르지 않았다. 삼성전은 첫 등판이다.
삼성 선발투수는 최원태다. 시즌 19경기에서 6승 6패, 평균자책점 4.51을 기록 중이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5일 SSG 랜더스전에서는 5.2이닝 2실점으로 승리. KT 상대로는 두 번째 등판. 지난 6월 15일 경기에서 4이닝 6실점으로 패전.
<5경기 두산vs키움>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양의지’
OSEN PICK “시즌 타율 .317을 기록중인 양의지는 최근 타격감이 뜨겁다. 10경기 타율 .390을 기록중이다. 9경기 연속 안타를 때려내고 있으며 지난 경기에서 5타수 3안타 2타점을 몰아쳤다. 2루타 2개를 날리며 절정의 타격감을 과시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두산’
OSEN PICK “두산 최승용과 키움 하영민이 맞붙는다. 하영민은 긁히는 날에는 7이닝 이상도 기대할 수 있는 투수. 하지만 올해는 안좋을 때 너무 크게 무너지는 경향이 두드러진다. 최승용은 압도적인 투수는 아니지만 어느정도 계산이 서는 투구를 보여주고 있다. 불펜진 역시 두산이 우위에 있는 모습. 난타전으로 가더라도 두산이 좀 더 유리해 보인다”
<프리뷰>
10일 고척스카이돔에서 키움과 두산이 맞붙는다.
키움 선발투수는 하영민이다. 시즌 20경기에 등판해 6승 10패, 평균자책점 5.04를 기록 중이다. 지난 6월 18일 SSG전 이후 승수를 쌓지 못했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7월 29일 SSG전에서는 3이닝 4실점 패전. 두산 상대로는 두 번째 등판. 지난 경기에서는 7이닝 무실점 승리.
두산 선발투수는 최승용이다. 시즌 19경기에 등판해 5승 5패, 평균자책점 4.29를 기록 중이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5일 LG전에서는 5이닝 1실점(비자책점) 호투를 했지만 승리를 챙기지 못했다. 키움 상대로는 5번째 등판. 지난 4경기에서 1승 2패 평균자책점 3.09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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