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세 싱글 이희구, 14년간 부모님 간호하며 21㎏ 쪄 “갑상샘 망가지고 폐경‥살 안 빠져” (스타건강랭킹)[결정적장면]
하지원 2025. 10. 9.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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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이희구가 부모님을 오랜 기간 간병하던 시절 체중이 급격히 늘었던 사연을 털어놨다.
10월 8일 방송된 채널A '스타건강랭킹 넘버원'에는 이희구, 이경애, 이윤성, 황은정이 출연했다.
이날 이희구는 "49kg에서 70kg까지 늘었다"며 무려 21kg이 증가한 사실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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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개그우먼 이희구가 부모님을 오랜 기간 간병하던 시절 체중이 급격히 늘었던 사연을 털어놨다.
10월 8일 방송된 채널A '스타건강랭킹 넘버원'에는 이희구, 이경애, 이윤성, 황은정이 출연했다.
이날 이희구는 "49kg에서 70kg까지 늘었다"며 무려 21kg이 증가한 사실을 고백했다.
이희구는 "내가 어머니 아버지 병간호만 14년을 했다. 스트레스 때문에 감상샘 망가지고 갱년기랑 폐경 후유증으로 오면서 호르몬이 내 마음대로 되지 않더라. 별 노력을 다해도 안 되더라"고 고충을 토로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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