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살 송혜교, 깨끗한 피부에 대학생인 줄…숏컷+캐주얼룩도 소화

임채령 2026. 1. 25.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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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혜교가 함께 일하는 스태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최근 송혜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우리 멋진 민자팀! 고마워"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송혜교는 빨간 모자를 쓴 편안한 후드 스타일로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보여주거나, 풍선과 장식으로 가득 채워진 공간에서 케이크를 들고 환하게 웃으며 특별한 순간을 즐기고 있다.

차량 트렁크를 가득 메운 풍선과 파티 장식은 송혜교를 향한 축하와 애정을 그대로 담아낸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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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사진 = 송혜교 인스타그램

배우 송혜교가 함께 일하는 스태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최근 송혜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우리 멋진 민자팀! 고마워"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송혜교는 빨간 모자를 쓴 편안한 후드 스타일로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보여주거나, 풍선과 장식으로 가득 채워진 공간에서 케이크를 들고 환하게 웃으며 특별한 순간을 즐기고 있다. 차량 트렁크를 가득 메운 풍선과 파티 장식은 송혜교를 향한 축하와 애정을 그대로 담아낸 모습이다.

사진 = 송혜교 인스타그램


이를 본 스태프들은 "온니 따랑 합니다" "늘 응원합니다" "누나와 함께 보낸 2025, 민자는 평생동안 잊지못할 수준의 짜릿함이였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81년생 송혜교는 1996년 데뷔했다. 송혜교는 올해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로 시청자를 만날 예정이다. 노희경 작가의 신작인 이 작품은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19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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