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트리밍] 라즈 감독, "셰어 퇴장 당했어야..네투 생살 보였어요"

이형주 2022. 8. 29.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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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누 라즈(46) 감독이 경기를 돌아봤다.

같은 날 영국 언론 <스카이 스포츠> 에 따르면 라즈 감독은 "우리는 전반적인 관점에서 좋은 경기를 펼쳤습니다. 특히 전반전에 우리는 모든 것을 통제했습니다. 막판 실점했지만 솔직히 말씀드려 저희가 승점 3점을 가질 자격이 있었다고 봅니다. 때문에 힘이 듭니다"라며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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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버햄튼 원더러스 브루누 라즈 감독. 사진|뉴시스/AP

[STN스포츠] 이형주 기자 = 브루누 라즈(46) 감독이 경기를 돌아봤다. 

울버햄튼 원더러스는 28일(한국시간) 영국 잉글랜드웨스트미들랜즈지역 웨스트미들랜즈주의 울버햄튼에 위치한 몰리뉴에서 열린 2022/23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4라운드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같은 날 영국 언론 <스카이 스포츠>에 따르면 라즈 감독은 "우리는 전반적인 관점에서 좋은 경기를 펼쳤습니다. 특히 전반전에 우리는 모든 것을 통제했습니다. 막판 실점했지만 솔직히 말씀드려 저희가 승점 3점을 가질 자격이 있었다고 봅니다. 때문에 힘이 듭니다"라며 운을 뗐다. 

이어 "두 개의 VAR 판정(라울 히메네스의 득점 취소, 상대 센터백 파비앙 셰어의 노 퇴장)이 우리를 배반했습니다. 승점 1점을 가져오는 것에 그쳤습니다"라고 설명했다. 

라즈 감독은 "해당 태클을 본 뒤 90%의 사람들은 레드 카드라고 말할 것입니다. (스터드에 긁혀) 페드루 네투의 생살이 보였습니다. 레드 카드가 나왔어야 한다고 봅니다"라고 덧붙였다. 
 

STN스포츠=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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