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문 앞에서 주인을 기다리는 보디가드 강아지들!

한 네티즌이 공유한 영상에는 마치 의전단처럼 정렬해 서있는 강아지들의 모습이 담겨있습니다.

검은 시바견이 앞에 서고 세 마리의 아키타가 뒤에 정렬한 모습은 마치 보스와 보디가드의 모습을 연상케 했습니다.

마치 흑인 보스가 주인을 데리러 아키타 경호원 3명을 데리고 오는 것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주인을 기다리는 네 마리의 강아지가 무척 귀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