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는 셀린느를 좋아해♥ 배셀린 수지가 선택한 셀린느가방 정보 모음

이미지 출처 : 수지 인스타그램

감도 높은 스타일 아이콘, 수지✨

오늘은
많은 여성분들의 워너비
수지가 선택한
셀린느(CELINE) 가방들을
모아봤어요.

셀린느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수지는
공항 패션부터 데일리룩까지
일상 속에서도
셀린느 가방을 즐겨 매치하며
그녀만의 세련된 무드를
완성하고 있는데요,

‘배셀린(배수지+셀린느)’이라는
별명까지 얻을 만큼
브랜드와 완벽한 시너지를 보여주는
수지의 셀린느 백 스타일,
지금부터 함께 살펴볼게요 :)


이미지 출처 : 수지 인스타그램

편안한 니트와 데님을 매치한
수지의 데일리룩♥

여기에 블랙 컬러의 셀린느 백을 더해
고급스러운 무드를 완성했는데요,

모던하면서도 시크한 분위기의
이 가방은
정돈된 실루엣과
클래식한 디자인 덕분에
트렌드에 구애받지 않고,
오래도록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또한
수지처럼 캐주얼한 착장에
가볍게 매치해도 좋고,
포멀한 룩에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활용도 면에서도 아주 뛰어나 보이네요.

셀린느_까미유 백

수지가 착용한 가방은
셀린느의 까미유(CAMILLE) 백이었어요.

16 Soft 라인에서 선보이는
호보백 디자인으로
부드러운 카프스킨과
골드 턴 락 디테일이 조화를 이루며
셀린느 감성의 정수를
고스란히 담고 있는데요,

숄더백과 크로스백으로
모두 연출이 가능해 실용적인 면도
우수했어요.

수지가 선택한 블랙 컬러 외에도
다양한 컬러와 소재로 출시되었으니
취향에 따라
나만의 까미유 백을 선택해봐도 좋겠어요!


이미지 출처 : 수지 인스타그램

머리부터 발끝까지
셀린느로 스타일링한
‘배셀린’ 수지✨

편안하면서도 자연스러운
꾸안꾸 룩에
셀린느 아이템을 곳곳에 매치해
그녀만의 감도 높은 스타일을
완성했어요.

이번 착장에서는
셀린느의 백팩을 선택해
조금 더 캐주얼한 무드로 연출한 것이
포인트였답니다 :)

셀린느_보니 백팩

수지의 일상패션 속 셀린느 백팩은
2025년 봄 컬렉션에 새롭게 출시된
보니(Bonnie) 백팩이었어요.

클래식한 컬러에
부드러운 카프스킨 가죽으로 제작되어
유연하면서도 탄탄한 실루엣을 자랑하며,
일상 속 필수템을 휴대하기에 딱 좋은
실용적인 아이템인데요,

심플한 드로우스트링 여밈에
트리옹프 메탈 디테일이
셀린느 감성을 제대로 보여주는
아이템이었어요.

핸드백처럼 우아하면서도
백팩 특유의 실용성까지 챙긴
셀린느 보니 백팩,
수지처럼 데일리룩에
자연스럽게 툭 매치하기 딱 좋겠죠~?


이미지 출처 : 수지 인스타그램

셀린느 공주님, 수지 등장✨

이번엔 셀린느의 셋업과 숄더백으로
한층 더 엣지 있는 스타일을 완성한
수지예요.

화려한 재킷은
자칫 부담스러울 수 있는 아이템이지만
수지가 입으면 화보 그 자체,,♥

여기에 미니멀한 셀린느 숄더백을 매치해
재킷의 존재감을 살려주면서도
톤을 은은하게 맞춘
센스 있는 스타일링이 돋보였어요.

셀린느_틴 트리옹프 백

수지가 선택한 가방은
셀린느의 시그니처,
트리옹프 백이었어요.

특히 이번 착장에서는
기존의 골드 하드웨어 대신
은장 디테일로 새롭게 선보인
틴 트리옹프 백을 매치해
조금 더 세련되고
모던한 무드가 느껴졌는데요,

컴팩트한 사이즈지만
내부는 실용적으로 분할되어 있어
트리옹프 라인 특유의 알찬 수납력까지
그대로 유지되었답니다.

셀린느를 대표하는
스테디셀러 컬렉션으로
다채로운 스타일에 포인트로 더해주면
감도 있는 룩을
손쉽게 완성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미지 출처 : W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이미지 출처 : 수지 인스타그램

최근 수지의 공항 패션과 일상 룩
곳곳에서 등장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아이템,
바로 셀린느 미니백이에요.

차분한 블라우스부터
화려한 파티룩까지
다양한 스타일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활용도 높은 데일리백으로
눈길을 끌었는데요,

특히 수지는
여권이 담긴 가방 사진을 따로 공개하며,
여행 룩에서도
이 미니백을 함께한 모습을 보여주었어요.

셀린느_ 틴 룰루 백

수지의 봄, 여름 코디를 책임진
셀린느의 미니백은
틴 룰루 백이었어요.

작지만 눈에 띄는 포인트 백으로
심플한 데일리룩에도
살짝 힘 준 외출룩에도
센스 있게 어우러지는 미니백인데요,

트리옹프 캔버스에
골드 디테일이 더해져
고급스러우면서도
클래식한 분위기를 연출해주고,
숄더부터 크로스까지
다양한 연출이 가능해
수지처럼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활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


이미지 출처 : 수지 인스타그램

최근 백상예술대상의
10번째 사회를 성공적으로 마친
수지♥

무대 위의
눈부신 드레스 룩과는 달리
퇴근길엔 편안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일상 패션을 보여주었는데요,

내추럴한 복장에
작은 디테일로 포인트를 준 센스,
역시 수지다운 스타일이었어요.

이날 수지의 손에 들린 건 바로
블랙 컬러의 셀린느 보스턴백으로
참 장식이 더해져
한층 더 캐주얼하고
감각적인 분위기를
연출해 주었답니다.

셀린느_보스턴 백, 트리옹프 하트 폼폼 키링

수지의 백상 퇴근길에 함께한 가방은
바로 셀린느의 보스턴 백이었어요.

현재 셀린느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보기 어려운
블랙 컬러의 스웨이드 카프스킨 소재로
더블 지퍼와 골드 피니시가 어우러져
세련되면서도 클래식한 분위기를
자아내는데요,

핸드백, 숄더백, 크로스백으로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어
데일리 가방으로도
활용도 높은 아이템이에요.

수지는 여기에
셀린느 키링 참을 더해
키치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무드를
완성했답니다🧸🎀


무대 위에선 우아하게,
무대 밖에선 편안하고 사랑스럽게

수지는 늘 자신만의 분위기로
다양한 스타일을 완성하죠 :)

그 속에서 빠지지 않는 셀린느 백은
데일리룩부터 공항패션, 퇴근길까지
어떤 룩에도 자연스럽게 녹아들며
포인트가 되어주고 있는 것 같아요.

클래식한 디자인에
실용성까지 갖춘 셀린느 가방,
수지처럼
나만의 스타일을 완성해보고 싶다면
이번 시즌 꼭 눈여겨 보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