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 옷장 앞에서 무엇을 입을지 고민하다 결국 무난한 코트와 니트를 집어 들게 되는 요즘,
전체적인 룩의 분위기를 단숨에 고급스럽게 바꿔줄 확실한 포인트가 필요합니다.
꾸민 듯 안 꾸민 듯 자연스러운 멋을 추구하는 올드머니 룩의 정석과도 같은 에르메스 피코탄 백은
특유의 심플한 실루엣과 우아한 볼륨감으로 자칫 밋밋할 수 있는
겨울 스타일링에 확실한 존재감을 불어넣어 줍니다.
이번 룩북에서는 피코탄 백이 가진 놀라운 소화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그레이 니트 셋업이나 데님 팬츠에 무심하게 툭 들어주면 여유로운 일상 룩이 완성되고,
각 잡힌 코트나 실크 스카프와 매치하면 격식 있는 자리에도 손색없는 우아한 무드를 연출할 수 있죠.
화려한 로고 플레이 없이 가죽 본연의 고급스러움만으로 승부하는 이 가방과 함께
남은 겨울 코디를 한층 더 세련되고 감각적으로 완성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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