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리사 전신 시스루 드레스, 속옷 다 비쳐…파리 홀린 '아찔' 관능미

블랙핑크 리사가 파리 패션위크에서 '가장 대담하고 가장 아름다운' 모습으로 등장하며 자신의 시대를 선포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미지출처 리사 인스타그램(이하 동일)

그녀는 루이비통의 글로벌 앰버서더로서 파격적인 드레스 한 벌로 전 세계 패션계에 자신의 영향력을 다시 한번 깊이 각인시켰습니다.

그녀의 등장은 단순한 셀러브리티의 참석을 넘어, 하나의 패션사적 사건으로 기록될 만큼 강렬한 인상을 남기기에 충분했습니다.

몸의 실루엣이 은은하게 비치는 시스루 드레스는 리사의 완벽한 보디라인을 더욱 돋보이게 만드는 과감하면서도 영리한 선택이었습니다.

그녀는 화려한 드레스와 대조되는 심플한 펌프스와 클러치를 매치하여 노출이 과하게 느껴지지 않도록 균형을 맞추는 센스를 보였습니다.

월드클래스 스타 정호연과의 만남은 패션과 엔터테인먼트의 정점에서 만난 두 아이콘의 조우로 현장을 더욱 뜨겁게 달궜습니다.

리사의 패션은 단순한 의상을 넘어 하나의 문화적 발언이 되며 전 세계 젊은 세대에게 영감을 주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열애설마저 패션계에서의 영향력으로 연결시키는 그녀의 행보는 누구도 따라 할 수 없는 독보적인 스토리텔링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한편 블랙핑크 월드 투어를 앞둔 그녀는 K팝 아티스트이자 패션 아이콘으로서 계속해서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갈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