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E173 한결, 포켓돌스튜디오 떠난다…김광수 대표 "새로운 길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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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그룹 BAE173 멤버 한결이 소속사 포켓돌스튜디오와 이어온 10년 동행에 마침표를 찍는다.
한결은 포켓돌스튜디오에서 연습생 시절을 보낸 끝에 2017년 그룹 아이엠(IM)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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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동행 마무리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보이그룹 BAE173 멤버 한결이 소속사 포켓돌스튜디오와 이어온 10년 동행에 마침표를 찍는다.

한결은 포켓돌스튜디오에서 연습생 시절을 보낸 끝에 2017년 그룹 아이엠(IM)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KBS 2TV ‘더 유닛’과 Mnet ‘프로듀스X101’에 출연해 인기를 높였고, 남도현과 함께 유닛 H&D 활동도 펼쳤다. BAE173 활동은 2020년 11월부터 이어왔다.
김광수 포켓돌스튜디오 대표는 “한결은 회사가 잘될 때나 잘되지 않을 때나, 좋은 일이 있을 때나 슬픈 일이 생길 때나 항상 곁을 든든히 지켜준 친구”라며 “제게는 한때 벗이 되어주고, 친구가 되어주고, 동생이 되어준 소중한 존재였다. 오랜 시간 함께해줘서 진심으로 고맙고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41년 동안 많은 아티스트들을 지켜봐 왔지만, 한결처럼 묵묵히 자기 자리를 지키며 진정성을 보여준 친구는 드물었다”며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만큼 각별한 친구인 만큼 그의 새로운 길을 진심으로 축하해주고 축복해주며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김현식 (ssi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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