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맨 따돌림 조사', 충주시 "전혀 사실 아니다"

이승준 2026. 2. 25.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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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는 '충주맨' 김선태 팀장이 사직 의사를 밝힌 이후 온라인을 중심으로 확산된 내부 집단 따돌림 의혹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충주시는 국민신문고 등을 통해 제기된 의혹을 감사담당관실에서 조사한 결과, 동료들의 시기나 조직 내 고립은 없었다고 확인했습니다. 

 

충주시는 김 팀장의 사직에 대해 개인적 선택과 새로운 도전을 위한 결정일 뿐, 조직 내 갈등과는 무관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김 팀장 본인 역시 유튜브 커뮤니티를 통해 이 같은 의혹을 직접 부인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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