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5cm 훈남’ 방송 출연 한 번에 팬덤 생겼다는 연예인 아들

한때 귀여운 ‘꼬물이’였던 아이가 어느새 185cm 훈남 고등학생으로 변신했다.

축구 스타 김남일과 아나운서 김보민 부부의 아들 서우 군이 훌쩍 자란 모습으로 등장하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 방송 출연 한 번에 ‘게시판 난리’

지난해, 김남일·김보민 부부는 2002 한일 월드컵의 영웅 히딩크 감독과의 특별한 만남을 방송을 통해 공개했다.

이 자리에서 아들 서우 군이 함께 등장했는데, 단연 돋보였던 건 김남일보다 큰 키와 훈훈한 비주얼.

“아빠가 월드컵에 나가서 엄마를 만나, 제가 태어났어요”

감동 어린 한마디로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든 서우 군.

성숙한 말투와 반듯한 인성까지 더해져,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 유전자의 위엄: 아빠 피지컬 + 엄마 지성

서우 군은 2008년생으로, 현재 고등학교 2학년(한국 나이 18세).

아기 시절 김보민 아나운서가 태명 ‘꼬물이’로 SNS에 자주 소개해 사랑받았던 그 아이가, 어느덧 부모의 매력을 고루 닮은 ‘훈남 고딩’으로 성장했다.

💍 “결혼 생각 말고 만나자”…부부 러브스토리도 재조명

김남일·김보민 부부는 2007년 결혼해 2008년 서우 군을 품에 안았다.

과거 연애 시절, 김남일이 “축구선수와 아나운서가 결혼한 전례가 없다”며 고민을 털어놓자,

김보민은 “그럼 결혼 생각 말고 만나자”는 솔직한 답변으로 분위기를 반전시켰다고.

이 대화는 결국 두 사람을 결혼으로 이끈 결정적 순간으로 회자된다.

💕 결혼 18년 차에도 여전한 사랑꾼

지금도 김남일은 방송에서 아내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으며, “내 인생의 가장 큰 행운”이라 표현한다.

서우 군 역시 부모의 끈끈한 사랑을 닮아 밝고 건강하게 성장 중이다.

스포트라이트를 받기 시작한 지금, 앞으로 어떤 길을 걸을지 많은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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