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 남편❤️ 박진희 결혼 11년 만에 전한 안타까운 소식

박진희는 대입 낙방 후 재수할 학원비를 어머니에게 손 벌리기 죄송해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중 연예인 매니저였던 오빠의 친구의 권유로 1996년 한국방송공사의 청소년 드라마 '스타트' 오디션을 보면서 데뷔를 하게 되었습니다.

1998년 영화 '여고괴담'에서 소영 역을 맡아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후 TV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활동하고 있습니다. 초기에는 휴대폰 광고 모델로 보여준 섹시한 이미지도 강했으나, '궁녀', '쩐의 전쟁', '자이언트'에서는 정의롭고 강단 있는 이미지의 역할을 많이 맡았습니다.

박진희는 지난 2014년에 5살 연하 판사와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습니다. 박진희의 남편은 유명 로펌 변호사에서 판사로 이직했습니다.

하지만 박진희는 포털 사이트에 박진희 연관검색어로 ‘박진희 이혼’이 함께 나오며 구설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이에 박진희는 직접 이혼설에 대해 밝혔는데요. 박진희의 이혼설이 나온 배경은 순천으로 발령받은 남편 때문으로 밝혀졌습니다. 이에 따라 주말부부로 지낼 수밖에 없는데 이 사실이 잘못 와전된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박진희는 배우로서 연기를 이어 나가야 하므로 전에 살던 서래마을에서도 거주하며 순천과 서울에 오가고 있다며 그는 멀리 떨어져 있어도 다정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박진희는 환경을 생각해 전기차를 몰고 있다고 할 정도로 사회복지 환경운동과 관련해 많은 관심이 있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실제로 박진희는 기부나 봉사를 자주 하며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습니다.

Copyright © 제목 및 내용을 무단 복제 및 모방하는 경우 모니터링 팀이 적극적 서칭하여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