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슬링 대표팀, 키르기스스탄·몽골과 국내 합동 훈련

김경윤 2025. 5. 6.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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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레슬링 대표팀이 7일부터 16일까지 경북 상주시에서 키르기스스탄, 몽골 선수단과 국가대표 합동 훈련을 시행한다.

키르기스스탄은 남자 자유형 및 그레코로만형 선수단, 몽골은 여자 자유형 선수단을 파견한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이후 올림픽 메달을 따지 못한 한국 대표팀엔 좋은 훈련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훈련은 대한레슬링협회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재정 후원을 받아 진행하며 두 나라 대표팀 선수단에 항공권과 숙식비를 전액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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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레슬링 대표팀 합동 훈련 모습 [대한레슬링협회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한국 레슬링 대표팀이 7일부터 16일까지 경북 상주시에서 키르기스스탄, 몽골 선수단과 국가대표 합동 훈련을 시행한다.

키르기스스탄은 남자 자유형 및 그레코로만형 선수단, 몽골은 여자 자유형 선수단을 파견한다.

키르기스스탄은 2024 파리 올림픽 레슬링에서 은메달 1개, 동메달 4개 등 5개 메달을 따낸 강국이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이후 올림픽 메달을 따지 못한 한국 대표팀엔 좋은 훈련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훈련은 대한레슬링협회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재정 후원을 받아 진행하며 두 나라 대표팀 선수단에 항공권과 숙식비를 전액 지원한다.

cycl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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