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동구, ‘청년 컬처페이’ 접수 시작…1인당 20만 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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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가 청년들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및 스포츠 활동비 20만 원을 지급하는 '청년 컬처페이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동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및 인천청년포털 내 사업 안내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이번 지원사업이 지역 청년들이 다양한 문화예술을 경험하고 여가 활동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을 위한 실효성 높은 정책을 발굴·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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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구에 따르면 이날부터 '청년 컬처페이'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 신청은 인천청년포털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지원 대상은 동구에 거주 중인 19~39세 청년으로, 건강보험료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여야 한다. 1천 명을 지원할 예정이다.
컬처페이는 바우처카드로 지급되며 지역 내 공방‧공예, 서점, 스포츠시설, 예체능 학원 등에서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동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및 인천청년포털 내 사업 안내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이번 지원사업이 지역 청년들이 다양한 문화예술을 경험하고 여가 활동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을 위한 실효성 높은 정책을 발굴·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민지 기자 kmj@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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