핏

/사진=마시마 유 인스타그램
맑은 여름 하늘과 계단 위 인파 속에서 마시마 유가 선명하게 돋보인다. 일일 명예 경찰서장으로 변신한 그녀의 룩은 단정하면서도 청량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상의 스타일링에서 주목할 포인트를 세 가지로 꼽아본다.
첫째, 시원한 블루 셔츠다. 군더더기 없는 라인의 셔츠는 여름철 특유의 청량감을 전하면서도, 경찰 유니폼 특유의 프로페셔널함을 함께 담아낸다. 스탠다드한 칼라와 버튼 디테일은 전체적으로 단정한 인상을 완성한다.
둘째, 포인트 디테일로는 셔츠 포켓 위에 자리 잡은 골드 배지와 어깨 견장이 있다. 골드와 네이비의 조합은 클래식하면서도 포멀한 무드를 자아내며, 어깨 라인을 더욱 곧고 정갈하게 연출해준다.
셋째, 하얀 글러브의 존재감이다. 화이트 글러브는 경찰 제복의 전통적인 상징일 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룩에 클래식하고 시크한 마무리를 더해준다. 밝은 블루와 대비되는 색감이 시선을 끌며 스타일의 완성도를 높인다.
마시마 유의 이번 블루 셔츠 스타일은 단정하면서도 여름철 프로페셔널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싶은 이들에게 훌륭한 참고가 된다. 기본 셔츠에 포인트 액세서리와 화이트 아이템만 더해도 단숨에 세련된 룩으로 변신할 수 있다. 올여름, 마시마 유처럼 단정한 유니폼 무드로 색다른 스타일을 시도해보는 건 어떨까.

/사진=마시마 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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