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딸맘' 윤진이, ♥남편 셋째 욕심에 "현실적으로 무리" [마데핫리뷰]
김지우 기자 2025. 9. 3. 11:25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배우 윤진이가 남편과 셋째 자녀 계획을 두고 솔직한 입장을 드러냈다.
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진짜 윤진이' 영상에서 윤진이 부부는 강릉으로 가족 여행을 떠났다.
남편 김태근은 직접 짠 일정에 맞춰 짬뽕순두부 맛집, 오션뷰 카페, 아쿠아리움 등을 오가며 가족과 하루를 보냈다. 윤진이는 “오늘 태근 투어 너무 괜찮다. 앞으로 오빠만 믿고 따라다니면 되겠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여행의 마지막 코스는 대게였다. 식사를 즐기던 윤진이는 농담처럼 “게 많이 먹으면 셋째 생긴다는데”라고 말을 꺼냈다. 그러자 김태근은 “솔직히 셋째 아들 낳고 싶다. 여보 닮은 아들 하나 낳고 싶다. 그래서 돈 많이 벌고 싶다. 진짜 능력만 되면..”이라고 바람을 드러냈다.
하지만 윤진이는 단호했다. 그는 “난 능력이 돼도 셋째는 무리다. 현실적으로”라며 선을 그었다. 이에 김태근이 “나 이제 게 먹지마?”라며 농담을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윤진이는 2022년 4살 연상의 일반인과 결혼해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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