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는 '여기'에 담그세요! 갈변 걱정 없는 사과 보관법

껍질을 벗긴 사과는 시간이 지나면 검게 갈변이 되는데요. 오늘은 상온에 두어도 갈변되지 않게 만드는 방법 소개합니다.

사과 세척

물에 베이킹소다를 풀어서 사과를 푹 담가 놓으세요. 약 5분 담급니다.

사과 표면을 손으로 문질러서 각종 오염 물질을 제거해 주세요. 그다음 흐르는 물에 충분히 헹굽니다.

사과 깎기

사과를 조각으로 나눈 다음 껍질을 최대한 얇게 깎아 주세요.

사과 손질이 어려우신 분들은 사과를 눕혀서 반으로 자른 뒤 중앙의 씨를 스푼으로 쏙 파내세요.

그다음 사과를 5~6 조각으로 다시 나누면 쉽게 사과를 자를 수 있습니다. 껍질이 벗기기 어렵다면 감자칼 등을 활용해 보세요.

소금물에 담그기

물에 소금을 살짝 녹인 다음 잘 풀어 주세요. 껍질 깎은 사과를 넣고 1~2분 기다립니다.

사과가 갈변되는 것은 산화효소의 활동 때문입니다. 하지만 소금물에 사과를 넣으면 산화효과 활동을 억제시켜 갈변 현상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소금물에서 건져낸 사과는 물기를 충분히 닦아내세요. 사과의 갈변이 걱정되셨다면 이제 소금물로 갈변을 방지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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