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보스턴 심장 스마트, 멤피스로 충격 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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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 셀틱스의 심장으로 불리는 마커스 스마트가 이적한다.
'ESPN'은 22일(한국시간) 보스턴이 워싱턴 위저즈, 멤피스 그리즐리스와 삼각트레이드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골자는 마커스 스마트의 멤피스행, 크리스탑스 포르징기스의 보스턴행으로 볼 수 있다.
이어 후속 트레이드를 알아보던 보스턴은 멤피스를 끌어들여 트레이드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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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김호중 객원기자] 보스턴 셀틱스의 심장으로 불리는 마커스 스마트가 이적한다.
‘ESPN’은 22일(한국시간) 보스턴이 워싱턴 위저즈, 멤피스 그리즐리스와 삼각트레이드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골자는 마커스 스마트의 멤피스행, 크리스탑스 포르징기스의 보스턴행으로 볼 수 있다.
당초 보스턴은 워싱턴, 로스앤젤레스 클리퍼스와 삼각 트레이드를 단행했었는데 말콤 브로그던의 건강 문제로 무산되었다.
이어 후속 트레이드를 알아보던 보스턴은 멤피스를 끌어들여 트레이드를 완성했다.
보스턴은 워싱턴에서 센터 크리스탑스 포르징기스를 받는다. 그 대가로 무려 스마트가 이적한다. 스마트는 2014 드래프트로 보스턴에 지명된 뒤 보스턴에서만 뛴 원클럽맨. 팀의 수비의 핵이고, 팀 컬처를 건립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선수다.
이런 스마트가 멤피스 유니폼을 입게된다. 2022년 올해의 수비수상을 수상했고 올 NBA 퍼스트팀에 3회나 뽑힌 선수다. 영건들이 나날이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멤피스의 라커룸 리더로 낙점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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