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적인 밴드 '비틀즈' 전기 영화 캐스팅 공개

샘 멘데스의 4부작 '비틀즈' 전기 영화,
'비틀즈' 멤버들의 파트너 캐스팅 공개

샘 멘데스의 4부작 <비틀즈> 전기 영화 비틀즈 멤버들의 파트너 캐스팅이 공개되었어요.

현지 매체에 따르면, 현재 폴 매카트니의 파트너이자 사진 작가인 린다 매카트니를 시얼샤 로넌이 캐스팅되었는데요.

이외에도 '오노 요코' 역에 안나 사와이, '패티 보이드' 역에 에이미 루 우드, '모린 스타키' 역에 미아 메케나 브루스가 캐스팅되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죠.

샘 멘데스 감독은 현재 비틀즈 멤버 각자의 관점에서 각기 다른 네 편의 영화를 제작하고 있는데요. 네 편 모두 2028년 4월 개봉을 앞두고 있어요.

Copyright © cinew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