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킴벌리 "이른둥이 기저귀 기부량, 2년새 10%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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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용품 기업 유한킴벌리는 지난해 '하기스 이른둥이 기저귀' 기부량이 2년 새 10% 증가했다고 21일 밝혔다.
유한킴벌리에 따르면 2025년 말 기준 하기스 이른둥이 기저귀 누적 기부량은 650만 패드를 넘어섰다.
이 같은 증가세를 고려해 유한킴벌리는 이른둥이 전용 기저귀의 접근성과 인지도를 높일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유한킴벌리의 하기스는 2017년부터 국내에서 유일하게 이른둥이 전용 기저귀를 생산하고 신생아집중치료실(NICU) 등에 공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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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하기스 이른둥이 기저귀' 생산 과정. (사진=유한킴벌리 제공) 2026.01.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newsis/20260121112726250stdz.jpg)
[서울=뉴시스]강은정 기자 = 생활용품 기업 유한킴벌리는 지난해 '하기스 이른둥이 기저귀' 기부량이 2년 새 10% 증가했다고 21일 밝혔다.
유한킴벌리에 따르면 2025년 말 기준 하기스 이른둥이 기저귀 누적 기부량은 650만 패드를 넘어섰다. 올해 700만패드를 돌파할 것으로 유한킴벌리는 내다봤다.
이른둥이는 평균 임신기간보다 따른 37주 미만 또는 체중 2.5㎏ 이하로 태어나는 신생아다. 출생 통계를 보면 37주 미만 신생아는 2023년 2만2504명에서 2024년 2만4144명으로 약 7% 늘었다.
이 같은 증가세를 고려해 유한킴벌리는 이른둥이 전용 기저귀의 접근성과 인지도를 높일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유한킴벌리의 하기스는 2017년부터 국내에서 유일하게 이른둥이 전용 기저귀를 생산하고 신생아집중치료실(NICU) 등에 공급해 왔다.
유한킴벌리는 이른둥이 전용 기저귀가 일반 제품보다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들지만 꾸준히 생산함으로써 이른둥이 아이와 가족들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unduc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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