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선호가 사적 연락?…"돈 좀" 수상한 SNS의 실체

마아라 기자 2025. 8. 19.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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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선호 측이 SNS(소셜미디어) 딥페이크 영상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19일 김선호 소속사 판타지오는 공식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최근 SNS상에서 김선호 배우 관련 딥페이크 영상 및 사칭 행위를 통해 금전을 요구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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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선호 측이 딥페이크 피해에 강력대응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사진=이동훈 기자

배우 김선호 측이 SNS(소셜미디어) 딥페이크 영상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19일 김선호 소속사 판타지오는 공식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최근 SNS상에서 김선호 배우 관련 딥페이크 영상 및 사칭 행위를 통해 금전을 요구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판타지오는 "배우 및 당사 임직원은 어떠한 경우에도 특정 개인에게 사적 연락을 통해 금전이나 개인 정보를 요구하지 않는다"며 "배우를 사칭하고 딥페이크를 악용한 허위 사실 유포는 명백한 불법 행위다.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팬 여러분께서는 피해를 입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누리꾼들은 "이젠 하다 하다 AI로 사칭을" "딥페이크 무섭다" "연예인이 돈 달라고 할 일 없으니 주의하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선호는 지난 3월 공개된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에 특별출연했다. 올해 하반기에는 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 내년에는 디즈니+ '현혹'으로 인사할 예정이다.

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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