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자로 20일 유통, 21일부터 처방 시작

국내 비만 치료제 시장이 요동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위고비를 제치고 점유율 1위를 기록한 ‘마운자로’가 드디어 한국에도 상륙하기 때문입니다.
마운자로는 오는 20일 유통이 시작되며, 빠르면 21일부터 의료기관을 통해 처방이 가능합니다. 이미 관련 커뮤니티에서는 “언제부터 쓸 수 있냐”는 질문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가격은 2.5mg이 약 28만 원, 5mg이 약 37만 원으로 확정됐습니다. 기존 위고비 대비 상대적으로 저렴해 더 많은 환자들이 접근할 수 있을 전망입니다.
미국에서는 이미 시장 점유율 60%를 차지하며 돌풍을 일으킨 만큼, 한국에서도 큰 반향이 예상됩니다. 비만 치료를 고려하고 있었다면, 이번 기회를 통해 전문가 상담을 받아보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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