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브리핑] 호요버스, 신작 ‘쁘띠 플래닛’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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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요버스는 신작 '쁘띠 플래닛'을 공개하고 첫 번째 클로즈 베타 테스트(CBT) 참가자 모집을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쁘띠 플래닛'은 평화로움과 모험이 공존하는 플래닛 라이프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창조의 재미와 탐험, 커뮤니티가 어우러진 경험을 제공한다.
3D 카툰 렌더링과 스타일라이즈된 그래픽이 특징인 '쁘띠 플래닛'은 호요버스의 첫 라이프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PC와 모바일 버전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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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띠 플래닛’은 평화로움과 모험이 공존하는 플래닛 라이프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창조의 재미와 탐험, 커뮤니티가 어우러진 경험을 제공한다.
이용자는 나만의 플래닛을 가꾸고 별하늘에 흩어져 있는 다양한 플래닛을 연결해 은하계를 형성하게 된다. 농사부터 낚시, 해변 채집, 채굴, 요리, 제작까지 다양한 활동으로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는 한편 특이한 작물 수확과 다양한 생태계 발견을 통해 삶의 반짝이는 순간들을 경험할 수 있다.
또 캐릭터 의상, 인테리어, 야외 테마 가구 등 커스터마이징 요소로 창의적인 스타일링이 가능하며 플래닛의 에너지인 루카를 활용해 하늘과 초원, 해변의 분위기를 새롭게 연출할 수 있다.
은하계는 각자의 개성, 이야기, 꿈을 가진 이웃들과의 연결을 지원하며 이용자는 털북숭이 동료들을 초대해 대화와 선물 교환 등 특별한 상호작용을 통해 우정을 쌓고 더 깊은 관계를 형성할 수 있다. 나만의 플래닛을 넘어 믿음직한 이웃들과 함께 이동 수단에 올라타 미지의 행성을 탐험하고 희귀 생물과 숨겨진 레시피를 찾으며 은하계 곳곳에서 모험하는 것도 가능하다. 커피를 마시며 대화를 나누거나 축제 이벤트에 참여하는 등 다른 이용자와의 지속적인 교류도 할 수 있다.
3D 카툰 렌더링과 스타일라이즈된 그래픽이 특징인 ‘쁘띠 플래닛’은 호요버스의 첫 라이프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PC와 모바일 버전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테스트 참가자 모집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며 영어와 일본어가 지원된다.
◆블리자드 ‘판다리아의 안개 클래식’, 상륙지 업데이트

이용자는 래시온의 초대를 받아 함께 전설 아이템을 찾아 떠나고 싸움꾼 조합에 가입해 영광을 쟁취할 수 있다. 또 새로운 기지를 설치하고 자원 쟁탈전을 벌이고 일일 퀘스트를 수행해 철벽방패 작전대나 지배령 선봉대의 호의를 얻을 수 있다.
5종의 새로운 시나리오가 추가되며 얼라이언스는 사자의 상륙지(Lion’s Landing) 시나리오, 호드는 지배령 거점(Domination Point) 시나리오를 즐길 수 있다.
스톰윈드와 오그리마에 지하 격투장인 싸움꾼 조합도 개방된다. 싸움을 갈망하는 투사들이 모여 명예를 걸고 우두머리와 일대일로 싸우며 실력을 시험해볼 수 있다. 싸움꾼 조합에 입장하려면 피에 젖은 초대장이 필요하며 피에 젖은 초대장은 암시장 경매장에서 얻거나 이미 조합에 들어간 사람에게 받거나 크라사랑 밀림에서 호드 및 얼라이언스 NPC를 처치할 때 일정 확률로 얻을 수 있다.
상륙지를 기점으로 부캐릭터 친화적 레벨링과 평판 획득이 완화되며 PvE 및 PvP 아이템 강화 방식이 추가된다. 또 선택형 HD 텍스처 기능의 추가로 클래식 특유의 분위기는 그대로 보전하며 상향된 그래픽으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그리프라인, 도쿄게임쇼 참가…‘명일방주: 엔드필드’ PS5 버전 공개

올해는 지난해 보다 더욱 큰 규모로 Hall3-N05 위치에 부스가 마련되며 현장에서는 플레이스테이션5(PS5) 버전 ‘명일방주: 엔드필드’가 처음으로 공개된다.
관람객은 직접 시연을 통해 콘솔 특유의 조작감과 PS5 성능을 활용한 그래픽 표현을 경험할 수 있으며 광대한 필드와 전략적인 전투 시스템 등 작품의 핵심 재미를 체험할 수 있다.
‘명일방주: 엔드필드’는 원작 ‘명일방주’의 세계관을 계승하면서도 오픈월드에서 펼쳐지는 3D 실시간 전략 전투를 담았다. 다양한 캐릭터와 성장 요소, 퍼즐, 던전 등 탐험 콘텐츠가 어우러져 기존 팬은 물론 신규 이용자에게도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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