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예측한 스티븐호킹,소름돋는 '미래 예언' 5가지

스티븐 호킹은 생전에 인류에게 위협이 될 5가지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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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호킹은 생전에 변이 바이러스의 위험성을 언급하며 코로나 19 사태를 예측했다.

스티븐 호킹은 1. 지구 온난화 2. AI 인공지능 3. 핵전쟁 4. 소행성 충돌 5. 변이 바이러스 가 인류 종말을 불러올 정도로 위험성을 가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스티븐 호킹 박사는 AI인공지능에 관해서 이론적으로 컴퓨터가 인간의 지능을 모방하고, 인간을 뛰어넘을 수 있다고 했다. 인류가 AI 위험성에 대처하는 방법을 익히지 못한다면 AI는 인류 문명 최악의 사건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지구 온난화를 되돌릴 수 없는 시점

또한 스티븐 호킹은 지구 온난화 문제를 강력하게 경고했다. 스티븐 호킹은 "인류가 지구 온난화를 되돌릴 수 없는 시점에 있다. 지구는 섭씨 460도 고온 속 황산 비가 내리는 금성처럼 변할 수 있다"고 했다.

그는 "인류 멸망을 원치 않는다면, 200년 안에 지구를 떠나라"라고 말할 정도로 심각한 상태를 강조했다.

최근 파키스탄은 홍수로 1100명 이상이 숨졌고, 파키스탄의 3분의 1 가량이 침수되며 엄청난 홍수 피해를 입었다.

파키스탄이 홍수 피해를 복구하려면 100억 달러(약 13조)의 예산이 필요한 것으로 예측된다.

이와 관련해 파키스탄 기상학자 사다르 사파라즈 박사는 기온 상승으로 빙하가 녹아 발생했다며 기후 변화가 현상의 근본 원인이라고 했다.

또한 사다르 사파라즈 박사는 "온실가스를 줄일 때까지 지구 온난화 진행은 멈추지 않을 것이며, 만약 현상이 지속된다면 기후 변화 영향도 증가할 것"이라며 지구 온난화를 경고했다.

지구의 기온은 그동안 오르내림을 반복하면서 적절히 유지되었으나 최근 100년간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엑서터 대학의 글로벌 시스템 연구소 팀 렌튼 소장은 "세계가 기후 전환점을 통과하는 위험을 막기 위해 경제의 탈탄소화를 근본적으로 가속화해야 한다"고 했다. 연구진들은 지구 온난화로 빙하가 녹고 있으며, 인류가 배출한 탄소량때문에 안전한 기후상태는 이미 지났음을 알렸다. 전문가들은 온실가스 배출량을 즉각 줄여야 한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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